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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위, 인터넷전화 사업자에 전화번호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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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위원회 사무국은 인터넷전화번호(VoIP)를 신청한 총 7개의 기간통신사업자에게 각각 번호를 부여했다고 밝혔습니다. 통신위는 정통부로부터 인터넷전화 사업허가를 받은 7개 사업자 중 동일한 7대역을 신청한 5개의 기간통신사업자에 대해선 공개추첨을 실시했고, 나머지 2개 사업자 중 드림라인(주)은 8대역을 신청해 80YY번을, SK네트웍스는 2005sus 7월20일에 번호를 신청해 신청순서에 따라 78YY번을 부여했다고 밝혔습니다. 통신위는 "7개 기간통신사업자에게 우선 각각 100개의 국번호를 부여했다"면서 "기간통신사업자는 국번당 1만개씩 모두 100만개의 가입자 번호를 배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인터넷전화 가입자가 증가하여 인터넷 전화번호에 대한 초과수요가 발생할 경우 추가로 번호를 배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통신위원회는 이미 8개의 별정통신사업자에게 인터넷전화 번호를 부여한 바 있습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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