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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폰..하반기 회복세 약할 듯"-도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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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이치뱅크는 국내 휴대폰 업계의 하반기 회복세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8일 도이치는 국내 휴대폰 제조업체들의 2분기 실적이 실망스러운 수준이었다고 설명하고 LG전자를 제외한 업체들의 출하량도 분기대비 하락했다고 밝혔다. 신모델 출시 등에 힘입어 3분기 출하량은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경쟁에 따른 가격 약세로 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관측. 한편 신흥 시장 등에서 모토로라와 노키아가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으며 국내 업체들의 상대적 부진은 하반기에도 쉽게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7월 업체들의 휴대폰 수출이 12억3000만달러 수준으로 줄어들었으며 이에 따라 3분기 전체 실적 전망도 우려스럽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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