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엔코 하반기 실적 개선+배당 메리트..서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9일 서울증권 강희승 연구원은 지엔코에 대해 2분기 실적이 악화됐으나 주가수익배율이 4.2배로 여전히 시장대비 저평가라고 비교했다. 목표주가 5200원으로 매수. 강 연구원은 하반기에도 '엔진'의 매출 하락세가 이어질 전망이나 신규 브랜드인 '엘록'의 매출 가세로 3분기 전체 매출액이 전년대비 8.8%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다. 배당수익률 전망치도 6.3~7.5%로 메리트가 크다고 진단.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자고 일어나면 돈 복사'…반도체 개미들도 깜짝 놀랐다 [종목+]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무섭게 질주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붐이 이끈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힘입어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연일 주가를 밀어 올렸다...

    2. 2

      '워시 쇼크' 하루 만에 지웠다…JP모간 "코스피 7500 갈 것"

      코스피지수가 하루 만에 ‘검은 월요일’을 딛고 급반등했다. 미국 중앙은행(Fed)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의 정책 행보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인식이 확산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3. 3

      '불기둥' 코스피…6.8% 치솟았다

      코스피지수가 하루 만에 ‘검은 월요일’을 딛고 급반등했다. 미국 중앙은행(Fed)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의 정책 행보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인식이 확산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