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아차..美 공장 추진 긍정적이나-하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나증권은 9일 기아차의 북미공장 설립 검토와 관련해 미국판매대수 확대와 유럽공장이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2008년 이후에나 논의가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상현 연구원은 기아차의 미국 수출차종당 수요가 적정가동률을 내기에는 부족한 수준이라고 지적하며 2006년 11월 양산 예정인 슬로바키아 공장을 활용하는 방안이 더 효율적일 수 있다고 설명. 다만 미국내에서 패신저 카보다 라이트 트럭의 수요가 더 크기 때문에 SUV, 미니밴 등에 특화된 강점을 활용한다면 잠재 성장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판단. 또한 미국내 현대차의 앨라바마 공장 인프라를 활용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고 덧붙였다. 투자의견 '시장수익률'과 목표주가 1만5500원 유지. 한경닷컴 조남정 기자 aqua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5000선은 사수…외국인 3조 던져 [HK영상]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에도 개인과 기관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코스피가 5천선을 지켜냈습니다. 다만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며 하루 종일 출렁이는 장세를 보였습니다.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4포인트 넘게 하락한 ...

    2. 2

      거래시간 연장 급한 한국거래소…증권사들은 속앓이 [신민경의 여의도발]

      지난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선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한국거래소가 오는 6월 말 시행을 추진하고 있는 '거래시간 연장(6시간30분→12시간)'과 관련해 거래소 직원들과 이 증권사...

    3. 3

      1년새 2900% '폭풍 성장'…"주식 토큰화, '코스닥 3000' 만들 성장동력"

      내년부터 본격화하는 토큰증권(STO)의 제도권 편입을 앞두고 주식 토큰화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nb...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