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다이와,"외국인..아시아 주식 매수 지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국인의 아시아 주식 매수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9일 다이와는 지난달 이후 주요 아시아 증시로 외국인이 복귀한 가운데 위안화 절상 수혜가 기대되는 홍콩 증시가 우선 주목을 받았다고 지적했다. 어닝시즌이 진행중인 가운데 가파른 상승 속도에 따른 차익매물 출회 가능성이 존재하나 통화절상 전망을 밑바탕으로 한 외국인의 아시아 투자는 지속될 것으로 관측했다. 한편 2분기 실적 발표후 한국의 은행주와 대만의 기술주에 대한 수익상향 조정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이와는 국민,기업 등 주요 국내 은행들에 대해 순이자수입 증가와 충당금 감소를 반영해 순익 전망치를 15~30% 가량 상향 조정한 바 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해싯 발작→4.2% 돌파, 누가 샀다고? 마이크론 질주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반도체주 상승이 계속됐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리스크도 이어졌습니다. 차기 미 중앙은행(Fed) 의장으로 유력시되던 케빈 해싯을 국가경제위원장으로 유임시키겠다는 발언에 채권 시장이 놀라면서 장기 금리가 ...

    2. 2

      반토막 났던 주식, 한 달 만에 50% 뛰더니…개미 '두근'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월봉 차트를 보고 있으면 절로 옛날 생각이 든다. 2023년 5월 24일 코스닥시장 상장 후 새내기주 훈풍으로 같은 해 7월 주가가 10만원(2023년 7월 14일 고가 10만8700원)도 넘었지만, 2년여...

    3. 3

      삼성전자, 올해 자산가 '순매수 1위'…부자들 주식 계좌 보니

      고액 자산가들이 삼성전자를 올해 가장 많이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실적 전망치가 높아지자 집중 투자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단기간 급등한 일부 방산주 등은 차익 실현에 나섰다.&n...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