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전자, '인턴제도' 글로벌 확대 운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전자가 인턴제도를 다양한 국가로 확대, 운영하는 등 우수인력 확보 수단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LG전자 DM사업본부는 국내외 대학생 20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Global Internship Program)을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LG전자 소개와 연구준비 과정이 포함된 1주간의 국내 교육과 해외 현지 법인에서 직접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2주 등 총 3주간의 과정으로 구성됩니다.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은 국내외 우수 인력의 채용을 위한 것으로, 인턴들은 졸업 후 LG전자 입사 자격을 얻을 수 있습니다. LG전자는 인턴 채용제도를 지난 2003년부터는 미국, 러시아,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이스라엘 등 해외 현지 대학생을 대상으로 확대 시행해 오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앞으로도 인턴제도를 산학협력과 연계한다는 취지에서 관련 과정을 수행하고 있는 대학생 위주로 운영할 계획이며, 해외법인에서의 산학 프로그램을 마케팅 분야 이외에 R&D 분야로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ADVERTISEMENT

    1. 1

      "제니 바나나킥 먹고 싶어요"…K푸드·뷰티 수출 폭증

      지난해 K뷰티·푸드는 미·중 관세전쟁 등 각종 악재를 뚫고 나란히 최대 수출액을 달성했다. 특정 카테고리의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 K팝·K드라마 등 문화 콘텐츠를 타고 확산한 &l...

    2. 2

      서촌·은마…골목 파고드는 플래그십 스토어

      패션업체가 명동, 강남역과 같은 랜드마크 상권이 아니라, 타깃 소비자층이 밀집한 골목상권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고 있다. 온라인으로는 대체할 수 없는 체험의 밀도를 높이고, 충성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초...

    3. 3

      베트남·백화점 好실적…롯데쇼핑, 영업익 16% 쑥

      롯데쇼핑의 지난해 실적이 해외 사업과 백화점 부문 호조에 힘입어 큰 폭으로 개선됐다.롯데쇼핑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4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6%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