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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엔터테인 목표가 하향하나 매수유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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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투자증권이 CJ엔터테인먼트 목표가를 하향 조정했다. 10일 한국 구창근 연구원은 CJ엔터테인먼트의 하반기 실적이 빠르게 개선되고 CJ미디어의 성장 등에 힘입어 투자유가증권의 수익성도 향상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 영화시장이 점진적으로 회복될 전망이며 '친절한 금자씨' 이후에도 우수한 영화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 실적 부진이 추가에 충분히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하반기 실적 회복과 더불어 주가도 빠르게 회복될 것으로 판단했다. 목표주가를 1만9100원으로 내리나 매수 의견을 유지.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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