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국 공상은행 한국돈도 바꿔준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르면 이달 말부터 원화를 중국 내 은행에서 위안화로 바꿀 수 있게 된다. 중국 최대 은행인 공상은행은 베이징 상하이 광둥 랴오닝 지린 장쑤 저장 후난 다롄 산둥 칭다오 등 11개 성과 시의 54개 지점에서 원화를 위안화로 바꿔주는 태환업무를 인민은행으로부터 승인받았다고 중국 언론들이 10일 보도했다. 원화는 중국에서 관광지 쇼핑지역이나 호텔 등에서 비공식적으로 유통되고 있지만,은행을 통해 정식 거래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SBC 등 일부 외국계 은행들은 홍콩과 동남아에서 원화를 바꿔주는 업무를 하고 있다. 베이징=오광진 특파원 kjo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트럼프 다보스 연설 앞두고…금값 4800달러 돌파

      트럼프의 다보스 연설을 앞둔 불안감으로 금 가격이 유럽 시장에서 4,800달러를 넘어섰다. 트럼프가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하는 유럽 국가에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한 이후 4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21일(현지시...

    2. 2

      '여직원 강제추행 혐의' 컬리 대표 남편, 정직 처분…"깊이 사과"

      김슬아 컬리 대표의 남편인 정모 넥스트키친 대표가 수습사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데 대해 회사 측이 사과했다.21일 오후 넥스트키친은 입장문을 통해 "당사 대표이사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많은&...

    3. 3

      美 국채 40% 보유한 유럽…무기화 가능성은?

      그린란드를 둘러싸고 미국과 관세 전쟁을 겪게 된 유럽은 아시아에 이어 미국채의 약 40%를 보유하고 있다. 관세 협박을 받는 상황이라면 유럽 국가들이 보유한 미국채를 무기로 활용할 가능성도 있을까? 실제로 그린란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