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가을 패션] 등산복 고르기‥ 방수ㆍ방한등 필수 바지는 스판 소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등산복=등산용 바지는 신축성이 좋은 스판 소재를 고른다. 진과 면 소재는 땀을 잘 흡수하지만 흡수한 땀이 잘 마르지 않고 피부에 상처도 줄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게 좋다. 상의는 티셔츠와 재킷을 모두 준비해야 한다. 정상으로 갈수록 기온이 떨어지므로 산 아래의 날씨만 생각하고 재킷을 준비하지 않으면 자칫 낭패를 볼 수 있다. 티셔츠와 재킷은 가벼우면서도 방수 방한 방풍 기능을 지닌 고어텍스,서플렉스,셸러 등의 소재를 사용한 제품이 요즘 많이 나간다. 재킷은 귀까지 보온이 되도록 후드가 달린 것이 좋고 추위에 대비해 모자나 스카프 등을 준비하는 것도 필요하다. ◆등산화=신었을 때 우선 발이 편해야 한다. 하루 일정의 산행이라면 무게가 가볍고 바닥부분이 부드러운 경등산화가 무난하다. 하지만 1박 이상 산에서 머문다면 바닥이 조금 딱딱하고 목이 높아 발목까지 충분히 감싸주는 중등산화를 고르는 게 좋다. 요즘은 방수기능이 탁월하고 땀을 잘 배출해 주는 고어텍스 소재의 등산화가 인기다. ◆배낭=에어매시 소재를 활용한 제품이 땀 배출에 좋다. 등산 배낭을 고를 때는 산행 일정과 자신의 체격도 고려해야 한다. 일정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당일 산행을 기준으로 용량이 30ℓ 안팎이면 적당하다. 어깨끈에 쿠션이 들어 있고 등받이에 심이 보강된 제품이 몸에 부담을 덜 주고 편하다. 허리와 가슴에 고정벨트가 있고 손잡이끈이 있으면 배낭의 흔들림을 줄일 수 있다.

    ADVERTISEMENT

    1. 1

      입춘 오니 날 풀린다…서울 아침 최저 영하 1도 [내일 날씨]

      절기상 입춘(立春)인 4일 매서웠던 추위가 다소 풀릴 전망이다.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 그치겠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4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도에서 2도, 낮 최고기온은 4~12도로 예보됐...

    2. 2

      화려한 갈라 한가운데 남은 침묵, 베자르의 ‘의자’

      화려한 발레 갈라는 대개 기억에 남기 쉬운 장면으로 끝난다. 이름값이 증명하는 기량, 정교한 테크닉, 박수의 타이밍까지 계산된 완벽한 마무리. 지난달 31일 도쿄 시부야 분카무라에서 열린 발레 갈라 ‘Ze...

    3. 3

      비디비치, 신세계백화점 본점 매장 재개장…"국내외 시장 동시 공략"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뷰티 브랜드 비디비치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 1층에 있는 매장을 새롭게 꾸며 재개장했다고 3일 밝혔다.신규 매장은 리브랜딩을 마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오프라인 공간으로 브랜드의 새로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