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아제약 박카스에서 처방약 신화로 변화중-대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신증권은 16일 동아제약의 영업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정명진 연구원은 하반기부터는 박카스의 매출 감소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둔화되고 위염치료제 스티렌 등 처방약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3분기 영업이익은 10.9% 증가할 것으로 예상. 또한 신약 신청중인 발기부전치료제(제품명 자이데나)가 향후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 가운데 목표주가는 주당순이익(EPS) 하향 조정에 따라 4만8600원으로 내려 잡았다. 한경닷컴 조남정 기자 aqua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마켓칼럼] 신임 연준 의장 지명과 채권시장 전망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민지희 미래에셋증권 애널...

    2. 2

      매일 역사 쓰는 코스피…"글로벌 수익률 압도적 1위"

      코스피지수가 5700과 5800을 한달음에 뚫은 20일 국내 증시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0.05% 오르며 보합권에 머물렀다. 대신 최근 쉬어간 주도주인 SK하이닉스와 조선·방위산업·원전주가 힘...

    3. 3

      로봇 바람 타고 2차전지株 질주…증권가 '방전' 경고

      로봇용 배터리 수요 기대로 고공행진 중인 2차전지주에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전기자동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에 따른 실적 악화 추세를 뒤집을 만한 대규모 수요 창출 여부가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밸류에이션(실적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