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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폰서 섹션] ㈜케이스‥ 3중苦에 정원감축까지 '고달픈 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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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들은 내신과 수능, 논술 3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 하는 '고달픈' 세대다. 여기에 2009년까지 전국대학 입학정원이 95,000명이나 줄어드는 반면 고교 졸업자수는 2006학년도에 최저점을 찍은 뒤 2007학년도부터 다시 증가하게 돼 여러모로 2008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고1 학생들은 부담이 커지게 됐다. (주)케이스(www.case.co.kr)는 이러한 예비 고2(현 고1) 학생들의 현실을 충분히 반영, 내신을 공부하면서 수능까지 연계 학습할 수 있는 프로그램 '2006 종합케이스 고2'를 출시했다. 필수코스, 기초실력코스, 1등급유형코스, 1등급실전코스의 4단계 구성돼 있다. 내신필수 소설문학 88선과 내신필수 수학1 핵심공식집, 내신필수 영어1 핵심단어집이 제공되는 필수코스는 본 학습에 앞서 언·수·외에서 꼭 숙지해야 할 내용만을 모아 정리한 교재다. 본 학습 내내 들고 다니며 참고할 수 있는 사전과 같은 기능으로 이용하면 된다. 또 기초실력코스는 국·영·수 선행학습단계로 시험문제를 풀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 개념을 미리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초실력코스 전 교재에 대해 특목고 교사를 중심으로 한 동영상 강의가 제공된다. 새 학년의 시작과 함께 중간·기말고사 일정에 맞춰 공부하게 될 1등급 유형코스는 단계별로 내신 1등급을 완성하고, 수능까지 준비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현직 교사들의 내신 문제 출제 가이드가 제시된다. 서술형 평가를 포함한 현직 교사들의 내신 출제 원칙을 잘 숙지하면 내신시험에 대한 유형 파악이 가능하다. 또한 자주 언급되는 문제와 헛갈리는 개념, 암기하기 까다로운 부분에 대해 명문대 선배들이 쉽게 이해하고 외울 수 있도록 한 가이드가 제시된다. 공부비법과 오답노트, 과목별 특성을 고려한 보강설명이 그것이다. 선생님과 선배들의 가이드를 통해 개념에 대한 숙지가 이루어지면 ?이미 출제됐던 문제를 통해 내신 출제 경향을 파악하고 ?일선 선생님의 출제 지침과 예상문제를 기초로 중간기말고사 예상문제를 풀어본다. 마지막으로 ?고난이도 문제와 변형유형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수능 연결학습을 하게 된다. 또한 특별 교재로 언·수·외·사과 전 과목에 대해 1년 치 중간 기말고사 예상문제를 과목별로 제공한다. 본 교재 전 과목에 대해 특목고 교사를 주축으로 한 동영상 984강의가 제공되며, 강의 전체를 MP3파일로 다운 받을 수 있다. 문의 (02) 59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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