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 개청준비단 현판식 입력2006.04.03 04:19 수정2006.04.09 17: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내년1월 정식 출범하게 될 방위사업청의 개청준비단(단장 김정일 예비역 소장)이 23일 서울 용산 조달본부 별관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윤광웅 국방장관과 유재건 국방위원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김수찬 기자 ksch@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호텔 1박에 223만원"…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 '난리' [프라이스&]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무대를 앞두고 도심 숙박요금과 항공권 가격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 호텔은 평소 주말 대비 2배에서 4배가량 뛰었고 한국으로 들어오는 항공권도 이벤트 주간에 프리미엄이 붙는 ... 2 "'박세리♥김승수 결혼 긴급속보' 누가 만드나"…가짜뉴스에 '분노' '골프 여제' 박세리가 온라인을 통해 확산한 '배우 김승수와 결혼한다'는 가짜뉴스에 분노했다.박세리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제가 열애설을 넘어 결혼설이 났더라"며 "... 3 CES 2026 서울통합관 기술협력 MOU 전년 대비 3배 늘었다 서울경제진흥원(SBA·대표이사 김현우)은 1월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 743㎡(약 225평) 규모의 ‘서울통합관(Seoul Pavilion)&rsquo...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