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왕실 플로리스트, 한국 상륙 입력2006.04.03 04:21 수정2006.04.09 17: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국 왕실에게 인기있는 천재플로리스트 폴라 프라이크(Paula Pryke, 45)가 국내에 상륙합니다. 올 연말 서울신라호텔에 오픈하는 프라이크는 이를 위해 서울 신라호텔에 방문해, 이만수 사장과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폴라 프라이크는 영국과 미국, 일본 등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으며 자신만의 라이센스 숍은 한국이 처음입니다. 김민수기자 ms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KGM, '2026 화천산천어축제' 공식 후원…"경품으로 무쏘 쏜다" KG모빌리티(이하 KGM)는 ‘2026 화천산천어축제’에 참가해 화천군과 협약식을 갖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2014년 참가 이래 꾸... 2 대동, 자율주행 운반로봇·콤바인 신기술 농업기계 인증 획득 농기계그룹 대동은 자율주행 기능을 갖춘 운반로봇과 콤바인이 업계 최초로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신기술 농업기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인증으로 자율주행 및 정밀 자동제어 기술력을 정부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 3 에어프레미아, '코트룸 서비스' 제휴 운영…최대 40% 할인 에어프레미아는 겨울철 해외여행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심플트립’과 제휴해 코트룸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코트룸 서비스는 겨울철 국내에서 출발해 따뜻한 지역으로 여행하는 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