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아 등 5개사, 상장 예심 통과 입력2006.04.03 04:24 수정2006.04.09 17: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 시장본부는 25일 코스닥 상장위원회를 열고 심의를 거쳐 코스닥상장예비심사 결과를 확정지었습니다. 이날 위원회는 상장심사를 통해 가비아, 자연과환경, 인프라웨어, 두올산업, 성일텔레콤 등 5개사에 대한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습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미투자 서두르는 일본…1호 사업 '인공 다이아' 유력 일본이 지난해 미국과 무역 협상을 타결하며 약속한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를 이달 발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내 인공 다이아몬드 생산이 유력하다. 일본이 대미 투자에 속도를 내면서 한국에 대한 미국의... 2 쿠팡 "개인정보 유출 더 있다"…16만5000여건 추가로 확인 쿠팡에서 약 16만5000건의 개인정보가 추가로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쿠팡 측은 이번 건이 새로운 해킹 사고가 아니라 기존 사고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뒤늦게 발견된 것이라고 해명하며 해당 고객에게 개별 통지했다.쿠... 3 LX판토스, 서울대어린이병원 후원 LX판토스는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후원 10년을 맞아 취약계층 환아 지원을 위한 기부금 2000만원을 추가로 전달(사진)했다고 5일 밝혔다.LX판토스는 2016년 서울대어린이병원 지원을 시작한 이후 올해로 11년째 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