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인쇄산업 전시회 입력2006.04.03 04:24 수정2006.04.09 17: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5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제 3회 국제 특수인쇄산업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신기한 듯 인쇄 과정을 지켜보고 있다./허문찬기자 swea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제 골프장 인증샷 안 찍을래요'…2030 돌변하자 결국 골프시장이 코로나19 이후 침체 국면에 접어들면서 국내 골프웨어 업계가 미국·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 생존을 위한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28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골프산업은 코로나19 특수 이후 당시 대... 2 "10년 장사에 이런 적 처음"…두쫀쿠 특수에 업계 '초비상' [이슈+] "설이 코앞인데, 두쫀쿠 열풍때문에 주문이 들어와도 판매를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두쫀쿠' 열풍으로 명절을 앞두고 화과자와 찹쌀떡 등 선물용 디저트를 만드는 소상공인들이 뜻밖의 '포장 ... 3 "황제주로 다시 도약하나" 반격에 나선 K뷰티 1세대 아모레·생건 1세대 K뷰티 ‘투톱’인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반격 태세에 돌입했다. 상장 3년 만에 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