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올인' 모델 차민수씨 카지노 이사 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03년 큰 인기를 모았던 SBS 드라마 '올인'의 실제 주인공 차민수씨(54)가 이번에는 카지노 운영에 직접 뛰어든다. 프로 갬블러(도박사),바둑 프로기사,화가,무술인 등 화려한 수식어를 달고 있는 차씨는 한국관광공사가 조만간 설립을 계획하고 있는 카지노 자회사 상임이사직을 제의받고 이를 흔쾌히 수락했다. 차씨는 28일 "카지노 분야의 전문가로서 도와달라는 요청을 받았다"면서 "준비는 돼 있기 때문에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차은우, 탈세 의혹 입 열었다…"도피성 입대 아냐, 책임 통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최근 불거진 수백억 원대 탈세 의혹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차은우는 2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근 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로 많은 분들께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이번 일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현재 군 복무 중인 그는 "부대 내에서 일과를 마치고 이 글을 적고 있다"면서 입대와 관련해 "결코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은 아니었다"고 했다.국세청이 차은우의 요구에 따라 입대까지 세무조사 결과 통지서를 보내지 않고 기다려줬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불거진 '군대런' 의혹을 부인한 것이다. 차은우는 "지난해 군 입대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세무 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하게 됐다"고 부연했다.이어 "그러나 이 또한 저의 부족함에서 비롯된 오해이기에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있다. 만약 제가 군인의 신분이 아니었다면 이번 일로 피해 보셨을 모든 분들을 일일이 찾아뵙고 고개 숙여 사과드리고 싶은 심정으로 진심을 다해 이 글을 써 내려가고 있다"고 전했다."큰 상처와 피로감을 드리게 되어 이루 말할 수 없이 죄송스러운 마음"이라며 사과한 그는 "추후 진행 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차은우는 "앞으로 제 자신을 더욱 엄격히 돌아보고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 막

    2. 2

      "한국어 모르면 번역기 써" 외국인 손님 향한 카페 응대 '논란'

      서울의 한 프랜차이즈 카페가 무례한 태도로 한국어 주문을 요구했다는 외국인 관광객의 불만이 제기됐다.서울 여행 중이라는 한 관광객은 지난 25일 영어권 최대 커뮤니티 '레딧'을 통해 관련 불만을 토로했다.그는 "서울에 온 지 이틀째 이런 안내문을 봤다. 카페 직원이 우리에게 무례하게 이 메시지를 가리켰다"고 밝혔다.이어 "메시지보다 (카페 직원들의 무례한 태도 등) 전반적인 분위기가 불쾌했다. 직원들은 아마도 여행객들에게 지친 것 같다. 이 카페에 다시 갈지 모르겠다"고 밝혔다.이 관광객이 공유한 안내문에는 다소 서툰 영어로 '이곳은 한국입니다. 영어를 쓰는 곳이 아닙니다. 한국어를 모른다면 번역기를 이용하세요. 그리고 여행하러 왔으면 제발 예의를 지켜주세요'라는 의미의 메시지가 적혀 있다.최근 외국인 관광객 급증 속에 쏟아지는 영어 주문을 소화하지 못한 카페 측이 궁여지책으로 내건 것으로 보인다.해당 관광객의 푸념에 대부분의 레딧 이용자들은 "현지 언어를 존중하는 것이 기본예절"이라는 반응을 내놨다.특히 자신을 프랑스인이라고 소개한 이용자는 "프랑스 관광객들이 영어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점원을 향해 프랑스어로 욕설을 내뱉는 걸 본 적 있다. 정말 역겨운 행동"이라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최소한 기본적인 한국어를 배우든가 아니면 집으로 가라. 그런 쓰레기 같은 외국인들 때문에 한국인들이 한국에서 한국어로 말하면서 계속 사과한다"고 질타했다.또 다른 사용자는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나라에 가서 영어가 100% 적합할 거라고 기대해선 안 된다"고 보탰다.다만 해당 관광객이 한국어 주문을

    3. 3

      고소영, 광복절 日여행 이어…300억 건물 자랑 '뭇매'

      배우 고소영이 보유 중인 한남동 건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고소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한남동 혼자놀기 좋은 스팟 5곳'을 소개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이른 아침 조식을 즐길 수 있는 빵집을 소개하며 하루를 시작했다.이어 다음 장소로 이동을 위해 한남동 대로변을 걷던 중 "아 우리 건물 잘 있네"라고 외쳤다. 길 건너에 남편 장동건이 소유한 건물이 자리 잡고 있었던 것.고소영은 "너무 예뻐. 저 건물이 여기서 제일 예쁘지 않아?"라고 제작진에게 묻더니 "약간 유럽 느낌의, 디자인 너무 예뻐"라고 말했다. 그리곤 "안녕~ 효자야 안녕~"이라고 인사를 건넸다. 논란이 일자 문제의 장면은 현재 편집이 된 상태다.해당 건물은 장동건이 지난 2011년 6월 대출 약 40억 원을 받아 126억 원에 매입했으며 현재 가치는 300억원으로 추정된다. 매입 14년 만에 약 174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두게 한 '재테크 효자'인 셈이다. 고소영은 이 밖에도 서울 성동구 송정동, 강남구 청담동에도 부동산을 보유 중이다.앞서 고소영은 2023년 78주년 광복절에 가족들과 일본 여행 중인 인증샷을 SNS에 공개했다가 뭇매를 맞았다.일본 여행을 가는 것이 논란이 될 행동은 아니었지만 하필이면 광복절에 이런 행보를 보인 것에 네티즌들은 비난을 보냈고 악성 댓글(악플)이 쇄도하자 고소영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한편 네티즌들은 "300억 건물 있으면 자랑할 만하다", "유튜브 재밌게 잘 보고 있었는데 해당 발언에 반응이 안 좋아서 아쉽다", "부자인 건 맞는데 일차원적인 자랑이 살짝 유치하다", "오히려 소탈하고 친근하게 느껴진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