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상금 1억5000만원 내건 '한국장편소설상' 제정 입력2006.04.03 04:33 수정2006.04.09 17: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내 최고액의 상금을 내건 '한국장편소설상'이 제정됐다. 문학사상사는 내년 8월31일까지 200자 원고지 1500장 안팎의 장편소설을 공모하면서 대상 수상자에게는 1억2000만원의 상금과 3000만원의 창작지원금 등 모두 1억50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신인과 기성작가 모두 응모할 수 있다. 지금까지 국내 문학상 상금 최고액은 1억원이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 총출동…서울 예술의전당 2026년 핵심 무대는? 예술의전당이 20일 2026년 주요 기획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올해 가장 주목할만한 무대는 7월 22∼26일 오페라극장에서 열리는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다. ... 2 "3000원 가성비 통했다"…GS25, 초저가 화장품 라인업 확대 편의점 GS25가 3000원대 초저가 화장품 라인업을 강화하며 뷰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편의점 GS25는 색조 전문 브랜드 손액박과 손잡고 3000원 균일가 화장품 '손앤박 하티'... 3 클래식 음악계 올해의 간판스타는? '상주음악가'를 주목하라 베를린 필하모닉의 자닌 얀선부터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조성진까지. 빈, 베를린, 런던, 뉴욕 등 클래식의 중심지부터 국내 주요 공연장들이 전면에 내세운 ‘상주음악가’들의 면면을 보면 올해 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