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은행..단기 조정 가능성 있으나 비중확대"-CJ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일 CJ투자증권 유승창 연구원은 은행 업종에 대해 모멘텀 둔화로 인한 단기 조정 가능성은 있으나 중장기적으로 긍정 시각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부동산 종합 대책의 영향으로 대출 증가율 둔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나 자산건전성 악화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 상반기 가계 대출증가율 및 가계대출 비중이 높았던 은행이 상대적으로 불리하다고 덧붙였다. 분기별 이익 모멘텀 약화와 美 시중금리 상승, 부동산 담보대출 증가율 둔화가능성 등으로 단기간 지수 조정의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그러나 연간 이익 모멘텀이 여전히 강한 것으로 보이며 미국과 달리 국내 은행들은 금리상승 시 궁극적으로 이자수익 증가가 기대된다는 점 등에서 중장기적으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최선호주로 우리금융을 제시.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5000피' 너무 높다고요? 지레 겁먹어 투자 피하면 기회를 놓칩니다"

      “‘5000피(코스피지수 5000선)’가 부담스럽다고요? 지금은 단기간 ‘물릴’ 걸 걱정해 국내 증시 투자를 피할 때가 아닙니다.” 조완제 삼...

    2. 2

      "월 300만원 군인연금 받는데 어쩌나"…60대 고민 깊어진 이유

      서울에 사는 68세 A씨는 월 300만원가량인 군인연금과 연간 2000만원대 금융소득으로 노후를 보내고 있다. A씨 부부는 요즘 치솟는 물가에 고민이 깊다. 그런 데다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넘어 금융소득 종합과세...

    3. 3

      '美·日 공조'에 엔화 급등…원화도 동반강세

      미국과 일본 정부가 엔화 약세를 막기 위해 개입할 것이란 시장 전망이 확산하면서 엔화 가치가 급반등했다. 이에 원·달러 환율도 역외 선물환 시장에서 1440원대로 급락했다. 최근 원화 가치가 엔화에 강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