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난달 강남.분당 집값 하락반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달 부동산 종합대책 발표를 앞두고 서울 강남과 분당, 과천 집값이 하락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집값은 0.4% 올라 상승률이 전월보다 둔화됐고, 특히 수도권 집값 상승을 야기했던 강남구와 성남 분당구, 과천은 마이너스 0.4%이상 하락했습니다. 이들 지역 집값이 마이너스로 전환한 것은 올들어 7개월만입니다. 국민은행은 "8월 가격동향은 정부의 부동산대책 발표를 앞두고 시장 전망이 불투명한 가운데 매수세가 관망세를 지속하며 상승폭이 둔화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속보] 파월 "리사 쿡 대법원 심리, Fed 역사상 가장 중요" [Fed워치]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은 리사 쿡 이사 관련 대법원 심리에 참석한 것을 둘러싼 정치적 논란에 대해 “Fed 역사상 가장 중요한 법적 사안 가운데 하나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파월...

    2. 2

      [속보] 美 Fed, 1월 기준금리 연 3.5~3.75% 동결 [Fed워치]

      미국 중앙은행(Fed)이 28일(현지시간)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3.5~3.75%로 동결했다.Fed는 지난 12월 10일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하며 연 3.75~4.00%에서 3....

    3. 3

      美, 시민 사망한 이민단속에 두번째 정부 셧다운 위기

      미국 정부가 과도한 이민 단속으로 두 번째 시민 사망 사건이 나오면서 두 번째 셧다운 위기를 맞고 있다. 28일(현지시간) CN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집행국(ICE)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