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거여·마천동 거래없이 호가만 올라 .. 건교부조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건설교통부는 송파신도시 주변 지역인 거여·마천동 일대에 대해 현지 조사를 벌인 결과 호가 상승이 나타나고 있지만 실제 거래는 포착되지 않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건교부에 따르면 송파신도시 건설과 3차 뉴타운 후보지역 발표 등으로 거여·마천동의 아파트 및 단독주택 소유자들이 매물을 회수하고 일방적으로 매도 호가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정부의 강력한 투기 단속으로 매수세가 따라붙지 않아 거래는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건교부는 설명했다. 한편 강북 노원 은평구 지역에서는 뉴타운 및 광역 재개발에 대한 기대감으로 집값이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강남·분당지역의 경우 '8·31대책' 이후 매물은 증가하는 반면 매수세는 줄고 있다고 건교부는 밝혔다. 강황식 기자 his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대통령도 실거주 안 하는데 투기꾼인가"…집주인들 '부글부글'

      정부가 실거주하지 않는다면 1주택자라도 보유세와 양도세 등에 불이익을 주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당장 대통령과 서울시장도 업무상의 이유로 보유한 주택에 실거주할 수 없는 구조라는 점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 2

      고소영 한남동 건물, 얼마나 올랐길래 "우리 효자" [집코노미-핫!부동산]

      배우 고소영이 보유 중인 한남동 건물을 "우리 효자"라고 칭하면서 해당 건물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고소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한남동 혼자 놀기 좋은 스팟 5곳'을 소개하는 영상을 게재...

    3. 3

      반도체 클러스터 직주근접…'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 선착순 분양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 선착순 분양이 지난 24일부터 시작됐다. 이번 분양은 전용 84㎡ A·C타입에 한해 우선 진행되며, 전용 84㎡ B타입은 무순위 청약 이후 별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