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건교부 "송파 주변지 거래없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건설교통부는 송파신도시 주변지역인 거여.마천동 일대에 대해 현지조사를 벌인 결과 호가 상승 등이 나타나고 있으나 실제 거래는 포착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송파신도시 개발과 뉴타운 지정 등으로 아파트, 단독주택 소유자들이 매물을 회수하고 일방적으로 매도호가를 높이고 있지만, 구체적 매수세는 미미해 관망세가 지속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건교부는 특히 "주택거래신고지역 지정 등으로 취.등록세가 실거래가로 과세되고 국세청 투기단속 등으로 이곳 부동산 투자수익률은 크게 떨어질 것"이라며 투자주의를 권고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대형마트도 새벽배송…'한국판 월마트' 나오나

      이번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의 핵심은 전국 수백 개 오프라인 점포가 ‘24시간 물류 거점’으로 변신한다는 점에 있다.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구축에 수조원을 쏟아부은 쿠팡에 맞서 전통 유통 강자들...

    2. 2

      "5兆 서해 에너지고속道 수주 올인" 전력망 신기술 쏟아낸 변압기 3사

      효성중공업과 LS일렉트릭, 일진전기 등 국내 전력기기 기업이 초고압직류송전(HVDC) 변압설비와 관련한 기술 및 전략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2028년 시작되는 5조원 규모의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관련 정부입찰에서 ...

    3. 3

      公기관 희토류 광산 투자 재개…채굴·제련까지 직접 관리

      과거 해외 자원 개발 실패의 책임으로 투자 기능이 전면 중단된 한국광해광업공단이 10여 년 만에 글로벌 핵심광물 확보전의 전면에 다시 선다. 정부는 광해공단의 해외 투자 기능을 전격 복원해 민간 기업이 감당하기 어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