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수성·젠트로 등 8개사 코스닥상장 예심 청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성 젠트로 와이언텍 엠비즈네트웍스글로벌 우진ACT 월드파워텍 대봉엘에스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 등 8개사가 지난주에 코스닥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증권선물거래소가 5일 밝혔다.


    이중 와이언텍을 제외한 7개사가 벤처기업이다.


    반도체 클린룸용 소모품을 만드는 우진ACT가 매출(지난해 기준)이 448억원으로 가장 많고,산업용 트럭제조업체인 수성은 111억원으로 가장 적다.


    주당 예정발행가는 무선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엠비즈네트웍스글로벌이 7000~9000원으로 가장 높다.


    액면가는 모두 500원이다.


    이에 따라 올해 코스닥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모두 69개사로 늘어났다.


    김태완 기자 tw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천피 문턱서 '미끌'…빅테크·삼전·SK하닉 실적 업고 안착할까 [주간전망]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안착이 미뤄졌다. 이번주(26~30일)엔 지난주 장중 돌파에 이어 종가 기준으로도 5000선을 밟은 후 안착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증권가는 인공지능(AI) 투자에...

    2. 2

      월급 60만원 받던 20대 청년…1250억 주식 부자 된 사연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게 낫다는 말이다. 가짜뉴스 홍수 속 정보의 불균형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주식 투자 경력 19년 5개월 차 ‘전투개미’...

    3. 3

      '반 년 만에 200% 뛰었다'…지금 주목 받는 '이 종목' [최종석의 차트 밖은 유럽]

      세계 주식 기행 : 영국 자원개발 기업 ‘80마일’ [LSE : 80M]덴마크령 그린란드 문제를 놓고 갈등을 벌이던 미국과 유럽이 일단 합의점을 찾았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