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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취업가이드] 증권업계 이런 인재 원한다..창조적 인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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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증권업계는 종합주가지수가 1000대에 안착하면서 오랜 구조조정기를 끝내고 활력을 되찾고 있다. 한편에서는 인수·합병(M&A)을 통한 대형화,자산관리 부문 강화,투자은행 업무 확대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런 치열한 경쟁 속에서 증권업계가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안은 바로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졸공채를 앞둔 증권업계는 그 어느 때보다 신입사원들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증권업계는 어느 분야에 종사하든지 최고의 전문가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무한 경쟁시장이 되어가고 있다. 자본시장은 점차 거대해지고 세계화돼가고 있다. 또 복잡한 첨단기법들이 동원되고 있어 남보다 한발 앞서 판단하고 분석하지 못하면 경쟁에서 낙오할 수밖에 없다. 부단히 연마하는 도전적인 사람만이 경쟁력을 갖춘 금융전문가로 증권업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이런 관점에서 증권업계는 자기계발과 자기혁신에 힘쓰는 인재를 중요시한다. 이들은 항상 새로운 목표를 정하고 도전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다. '열린 사고'를 갖는 것도 중요하다. 열린 사고를 가진 사람들은 주어진 상황을 보수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변화와 발전을 모색해 현상황을 타개한다. 그들은 스스로 미래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발전 가능성을 찾는다. 조직과 구성원이 한걸음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열린 사고를 가진 사람이 반드시 필요하다. 종합주가지수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신기원을 열고 있고,자본시장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는 요즘은 기존의 패러다임을 허물 수 있는 창조적인 인재들이 가장 요구된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능동적으로 행동하며 책임지는 인재'다. 자신이 맡은 일에 대해서는 본인이 직접 마무리할 수 있는 인재를 말한다. 능동적인 태도와 실천은 어려운 상황을 뚫고 나갈 수 있는 힘의 근원이 되며,책임감은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대해 최선을 다하는 열정을 이끌어낸다. 증권업계 종사자는 사회와 고객에게 항상 새로운 가치와 감동을 제공하려는 자세를 견지해야 한다. 여기에는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면서 동시에 투철한 윤리의식을 갖고 있는 금융인으로서의 자질이 절대적으로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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