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골프] 그린밖 볼마크는 수리못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여성 골퍼가 그린을 향해 친 어프로치샷이 짧아 그린에 오르지 못했다.


    볼은 땅에 떨어지면서 피치마크(볼마크)를 남긴 뒤 백스핀을 먹어 낙하지점보다 뒤쪽에 멈추었다.


    다음 샷을 하려는데 그 피치마크가 신경에 거슬렸다.


    그래서 골퍼가 그 마크를 발로 다지고 있다.


    이 골퍼의 행동에 문제가 없는가.


    있다.


    피치마크가 있는 곳이 그린이 아니기 때문에 수리할 수 없다.


    이 여성 골퍼처럼 수리하게 되면 '플레이선 또는 스윙구역 개선'으로 간주해 스트로크 플레이에서는 2벌타가 부과된다.


    비단 피치마크뿐 아니다.


    메워진 디봇,흙,새로 깐 잔디,기타 지표면이 고르지 못한 곳을 누르거나 제거해서는 안 된다.


    (규칙 13-2)


    김경수 기자 ksm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길리, 큰 부상 피했다…"남은 종목 정상 출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첫 메달 레이스에서 미국 선수와 강하게 충돌한 한국 대표팀 김길리(성남시청)가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전해졌다.10일(한국시간) 연합뉴스에 따...

    2. 2

      곽윤기도 "평창이 좋았다"…'올림픽 식당' 불만 폭주한 사연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 선수촌 식당이 화제다.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곽윤기 해설위원은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평창 올림픽 선수촌 음식이 다시 떠오르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밀라노 ...

    3. 3

      최민정·김길리·이소연, 쇼트트랙 女 500m 예선 통과 [2026 밀라노올림픽]

      쇼트트랙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500m 준준결승 진출권을 획득하며 1차 관문을 넘었다.10일(한국시간) 세 선수는 이탈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