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미, 6자회담 공동보조.. 정장관, 힐 수석대표 만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미 양국은 13일 속개되는 제4차 6자 회담 2단계 회의에서 북핵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보조를 맞추기로 합의했다. 미국측 수석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차관보는 회담 개막을 하루 앞둔 12일 방한,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만나 회담 전략을 사전 조율했다. 힐 차관보는 이어 송민순 외교통상부 차관보와 만찬 회동을 갖고 북한의 평화적 핵 이용 허용여부와 경수로 문제 등에 대한 협상전략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베이징=이심기 기자 sgl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단독] 장동혁 "경찰 수사로 한동훈 결백 밝혀지면 책임지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는 '당원 게시판 사태'에 대해 "경찰 수사 결과 한 전 대표의 결백이 밝혀지면 책임지겠다"는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

    2. 2

      강훈식 "주가조작 포상금 최대 30억…숨은 내부자 깨우기엔 부족"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현행 주가조작 적발 시스템과 포상금 제도가 실효적인지 근본적으로 성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강 실장은 2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주가조작 세력이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는 치부를 ...

    3. 3

      김민석 "관세 압박, 쿠팡 때문 아냐…美 주된 관심사 아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재인상 압박이 쿠팡의 로비에 영향을 받은 결과라는 일각의 분석에 대해 “일부 국내외 언론에서 잘못 짚었다고 본다”며 “미 정부에 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