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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한가위] 놀이공원 : 추석연휴 콘도가 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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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명콘도=홍천 비발디파크는 추석 연휴 기간에 스키장 메인센터 광장에서 윷놀이와 제기차기,굴렁쇠 놀이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민속놀이 한마당을 펼친다. 설악콘도는 17∼18일 이틀간 제기차기 대회를 개최한다. 우승자에게는 아쿠아월드 이용권 등을 선물한다. 단양콘도는 민속공연 행사에 초점을 맞추었다. 줄타기 명인을 초청해 아슬아슬한 줄타기 공연무대를 마련하고,사물놀이 한마당도 선보인다. 단양 특산물만을 모은 장터도 운영한다. (02)2222-7079◇현대성우=시골생활 체험을 해볼 수 있다. 매주 일요일 리조트에서 15분 거리에 있는 둔내면 산채마을에서 더덕캐기 체험 행사와 곤드레나물 밥짓기 체험 행사를 마련한다. 체험비용은 점심식사 포함,3명 1가족 기준 3만5000원.더덕 1kg을 수확할 수 있다. 곤충관찰과 소달구지타기 시간도 마련했다. 청태산 휴양림에서 삼림욕을 즐기며 전문가로부터 숲해설도 듣는다. 황토 염색체험과 나뭇가지 공예품 만들기 체험도 해볼 수 있다. 숲체험 4000원,염색체험 7000원,나뭇가지 공예체험 3000원.(033)340-3000 ◇양지파인=레저 프로그램에 신경을 썼다. 스키장 슬로프를 이용한 '숲속의 알파인 슬라이더'를 즐길 수 있다. 정상의 전망휴게소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1회권 5500원.미니골프게임인 '파크게임'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다. 경험이 전혀 없는 초보자들도 쉽게 배울 수 있다. 18홀 1만3000원.허리에 와이어를 묶고 트램블린 위를 통통 튀어 오르는 유로번지도 즐길 수 있다. 어른 5000원.(031)329-9400 ◇휘닉스파크=추석 당일 오전 10시 합동차례상을 차린다. 격식을 갖춘 차례상과 전통 관복을 차려 입은 제주가 차례를 진행한다. 가족별로 술을 올리고 절을 할 수 있다. 전통 떡메를 이용해 찰떡을 만드는 과정도 시연한다. 만든 찰떡은 즉석에서 나눠준다. (02)508-3400김재일 기자 kji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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