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진 고이즈미 입력2006.04.03 04:58 수정2006.04.09 15: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고이즈미 총리가 12일 자민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고이즈미 총리는 이날 우정 민영화법안 처리와 3차 내각 구성을 위한 특별국회를 오는 21일 소집키로 했으며, 공명당의 간자키 다케노리 대표와 만나 연립여당 체제를 유지키로 합의하는 등 개혁정치를 본격화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반정부 시위 100명 넘게 사망…트럼프 "이란 아픈 곳 때리겠다" 고물가와 경제난에 항의하는 이란 반정부 시위가 2주째 이어지고 이란 정부가 강경 대응에 나서면서 사망자가 속출하는 등 사태가 확산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군사 개입에 나설 수 있다... 2 다카이치 "中 희토류 통제 용납못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에 “용납할 수 없다”며 강력 반발했다. 중국의 ‘희토류 보복’에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다. 일본에선 오는 ... 3 美, 중국산 드론 규제 철회…中과 해빙 신호탄되나 미국 정부가 지난달 발표한 중국산 드론 수입 규제 방안을 철회했다.지난 9일 미국 상무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국가 안보 우려를 이유로 외국 업체가 생산한 신규 드론과 핵심 부품 수입을 차단하겠다는 계획을 8일부로 철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