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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학규 지사 "한국 산업지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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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학규 경기도지사는 "수도권 전역에 산업별로 첨단기업클러스터를 조성해 경기도를 21세기형 제조업 전초기지로 조성했다"며 이를 통해 "앞으로도 국가 전체 경제성장률의 2배를 상회하는 경기도 성장률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손지사는 한국경제TV 특별대담 "손학규경기도지사에게 듣는다"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고 "최근 유럽출장을 통해 3억2천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것처럼 앞으로도 '경제지사'로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경기도는 현재 북부와 서부는 LCD단지 등 제조산업군으로, 판교 분당 등 남부는 IT와 BT의 연구개발중심지로, 남서부는 자동차와 물류단지로, 그리고 북서부는 개성과 연계한 대북교류권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이밖에 손학규 지사의 추석에 얽힌 가족사와 대권에 관한 포부 등을 들을 수 있는 특별대담 "손학규경기도지사에게 듣는다"는 추석연휴 18일(일) 오후 5시와 19일(월) 오후 8시에 방송됩니다. 이종식기자 js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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