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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멀리치는 골퍼는?‥푸조배 전국장타대회 스카이72서 29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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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서 모처럼 장타대회가 열린다.


    프로와 아마추어를 망라한 오픈대회다.


    볼을 가장 멀리 날린 골퍼에게는 외제 승용차가 상품으로 지급된다.


    월간 골프다이제스트와 프랑스 푸조의 공식 수입 판매원인 한불모터스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인천 영종도 SKY72 드림골프레인지에서 여는 '2005 푸조배 전국 장타대회'다.


    ◆누가 참가할 수 있나


    프로든 아마추어든,남자든 여자든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신청서 작성과 접수는 골프다이제스트 홈페이지(www.golfdigest.co.kr)에서 하면 된다.


    1차 예선은 14∼21일,2차 예선은 23∼28일 받는다.


    참가비는 챔피언부 10만원,그 밖은 5만원이다.


    ◆대회 방식


    챔피언부(프로 및 아마추어 희망자) 남녀일반부(아마추어) 시니어부(만 50세 이상)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치러진다.


    먼저 예선은 두 차례(29일,10월6일) 갖는다.


    두 번 중 한 번이라도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는 10월15일 본선에 나갈 수 있다.


    대회는 세계 최대의 원형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치러진다.


    예선에서는 참가자들이 볼 4개를 쳐 폭 40야드의 페어웨이에 떨어진 볼 중 가장 멀리 나간 것을 기록으로 인정받는다.


    본선에서는 볼 5개를 친다.


    예선 성적은 본선에 반영되지 않는다.


    볼은 주최측이 마련한 '던롭 스릭슨'(3피스)을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그러나 클럽은 개인 것을 써도 된다.


    단 샤프트 길이는 47인치,헤드크기는 479㏄ 이하여야 한다.


    반발계수 제한은 없다.


    ◆대회장 위치


    인천공항고속도로 끝부분에 있는 신불IC로 나와 직진하면 막다른 곳에 있다.


    드림골프레인지는 지난 10일 개장과 동시에 기네스북에 '세계 최대의 드라이빙 레인지'로 등재됐다.


    총 6만1000평 부지에 원형(지름 400야드,300타석)으로 건설됐으며 천연 잔디로 조성된 퍼팅 그린을 갖추고 있다.


    김경수·이건호 기자 ksm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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