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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 '리타' 세력 약화로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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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가 허리케인 '리타'의 세력이 약화됐다는 소식으로 일제히 반등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어제보다 44.02P 오른 10,422.05, 나스닥지수는 4.14P 오른 2,110.78, 스탠다드 앤 푸어스500지수는4.42P 상승한 1,214.62로 마감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리타의 세력이 최고등급인 5등급에서 4등급으로 약화됐다는 소식으로 유가가 하락세로 돌아섰고 투자심리도 살아났다고 분석했습니다. 김양섭기자 kimy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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