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홍명보, 아드보카트호에 '승선'‥축구대표팀 코치직 맡기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02 한ㆍ일 월드컵 축구대표팀의 주장 홍명보(36) 대한축구협회 이사가 아드보카트호 코치에 선임됐다. 대한축구협회 강신우 기술국장은 신임 딕 아드보카트 감독(58ㆍ네덜란드)을 보좌할 코치진에 홍명보 이사를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강 국장은 "아드보카트 감독이 지난 23일 이메일을 통해 홍명보 이사를 대표팀 코치로 선임해달라고 요청해왔다"며 "홍 이사는 당초 대표팀 코칭 스태프직을 고사해왔으나 아드보카트 감독의 요청과 이회택 기술위원장의 거듭된 설득을 받아들여 코치직을 맡기로 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테니스 새역사…23세 알카라스 '최연소 그랜드슬램'

      카를로스 알카라스(세계랭킹 1위·스페인)가 1일 남자 테니스 역사를 새로 썼다. 시즌 첫 테니스 메이저대회 호주오픈(총상금 1억1150만호주달러·약 1100억원)에서 노바크 조코비치(4위&m...

    2. 2

      알카라스, 호주오픈서 조코비치 꺾고 '최연소 그랜드슬램' 달성

      카를로스 알카라스(세계랭킹 1위·스페인)이 1일 남자 테니스 역사를 새로 썼다. 시즌 첫 테니스 메이저대회 호주오픈(총상금 1억1150만 호주달러·약 1100억원)에서 노바크 조코비치(4위&...

    3. 3

      "10년 둥지 떠나 LIV 도전…한국인의 독기 보여줄 것"

      “한 번 물면 끝까지 놓지 않는 한국인의 독기를 보여주고 싶어요. ‘코리안 골프클럽(GC)’이라는 팀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플레이를 펼쳐보겠습니다.”매끈한 얼굴에 해사한 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