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J CGV 3분기 실적호조는 단기 모멘텀에 국한-대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0일 대신증권 김병국 연구원은 CJ CGV의 3분기 실적 호조는 단기 모멘텀에 국한될 것으로 전망했다. 흥행 부진에 따른 관객수 감소 요인이 8~9월 불식되고 있는데다 2분기 수익성 하락의 주된 요인이던 신규 사이트 집중 런칭에 따른 비용 증가가 3분기에는 외형 확대로 직결됨에 따라 단기 수익 모멘텀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향후 지속될 리노베이션 비용 부담과 경쟁 강화에 따른 시장점유율(M/S) 감소 부담은 투자메리트 강화에는 역부족이라고 판단. 목표주가는 3만100원으로 소폭 상향하나 투자의견 시장수익률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유선민 기자 ysmi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천피 얘기 꺼내지도 마라'…남몰래 눈물 흘리는 개미들 [노정동의 어쩌다 투자자]

      코스피지수가 5300선 위로 뛰어오르면서 업종 간 온도차가 확연히 나타나고 있다. 반도체, 자동차, IT하드웨어 등으로 자금이 쏠리고 있는 반면 내수를 대표하는 소비재, 건설, 헬스케어 등은 외면받고 있다....

    2. 2

      "7400만원 벌었어요" 개미들 '신바람'…주가 불붙은 회사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제주 드림타워' 운영사 롯데관광개발 주가가 고공행진하고 있다. 원화 약세 영향으로 제주를 찾는 외국인이 늘어 카지노 실적이 개선되면서다. 하이롤러(고액 베팅 고객) 비중이 높아진 점...

    3. 3

      워시는 매? 주식·채권은 탐색전, 은 "모두 탈출"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미 중앙은행(Fed)의 신임 의장으로 상대적으로 '매파'로 꼽히는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지명되면서 주가는 하락하고 달러는 강세, 장기 금리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최근 급등세로 변동성이 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