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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0리포트]현장에서 만난 CEO, 로지텍 게빈우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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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0년대 컴퓨터의 보급과 이용이 늘어나면서 함께 성장한 것은 마우스와 키보드 등 다양한 주변기기 시장입니다. 컴퓨터가 아무리 좋고 화질이 우수한 모니터를 갖췄더라도 마우스와 키보드가 없으면 무용지물입니다. 지난 81년 개인용 주변기기 디자인과 제조사로 출발한 로지텍, 이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기와 무선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로 성장했습니다. (인터뷰)게빈우, 로지텍 부사장 "로지텍은 다국적 기업으로 미국, 스위스, 중국에 본사를 두고 있음" 로지텍이 최근 출시한 제품들은 높아져 가는 고객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한 노력의 산물입니다. 무선 기능은 기본이며 다양한 부대 기능도 갖췄습니다. (인터뷰)게빈우, 로지텍 부사장 "게이머 전용 마우스와 키보드 출시, 무선제품으로 데스크탑을 이용하는 고객은 보다 편하고 재밌게 이용할 수 있을 것" 로지텍은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급격하게 늘고 있다는 점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게임전용 마우스와 키보드 그리고 게임전용 조종기를 선보였습니다. (인터뷰)게빈우, 로지텍 부사장 "게이머 대상 다양한 상품 출시, 시장 확대에 대비한 개발 노력 계속될 것" 디지털 기기 보급과 이용에서 세계 최첨단을 달리는 한국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게빈우 부사장은 강조했습니다. (인터뷰)게빈우, 로지텍 부사장 "한국은 아시아 지역에 특히 중요한 시장, 첨단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커서 로지텍의 전략과 맞아떨어져" 영상취재:채상우 영상편집:신정기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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