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통일 "남북 협력기금 조사단 구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9일 남북협력기금 유용 논란과 관련,"지금도 투명하게 검증,선정,집행,사후관리를 하고 있지만 외부평가조사단을 만들어 거기에 구멍이 있었는지를 면밀하게 보겠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SBS에 출연,"기금은 세금인데,세금이 비리에 의해 흘러나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정 장관은 조사단의 구성안이나 평가조사 내용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지만 통일부는 이미 조사단 구성 및 운영 방안에 대한 검토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 장관은 "만일 (기금을) 받아 쓴 기업이 비자금을 조성했다면 책임과 지탄을 면치 못할 것"이라며 "정부에 허점이 있었다면 고치고 그 책임에 상응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심기 기자 sgl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아주 기본적 품질의 싼 생리대 만들어 보라"

      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생리대의 가격 문제를 거론하면서 "아주 기본적인 품질을 갖춘 생리대를 싸게 만들어 무상 공급하는 방안을 연구해보려 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해외 생리대보...

    2. 2

      송언석 국힘 원내대표 "신천지 별도 특검으로 진상 밝히자"

      국민의힘이 20일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과 신천지의 국민의힘 경선 개입 의혹을 각각 수사하기 위한 별개의 특별검사를 도입하자고 거듭 촉구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종교단체의 정치권 유착 의혹 전반을 수사하는 내...

    3. 3

      李, 5일만에 또 추경 언급…국채금리 급등

      이재명 대통령이 “앞으로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할 기회가 있을 수 있다”며 “그때 문화예술 분야 예산(증액)을 잘 검토해보라”고 20일 지시했다. 지난 15일에 이어 5일 만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