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재지주땅 보상 3천만원이상은 채권으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투기가 우려되는 지역에 거주하지 않는 땅 주인들은 내년 3월이후 공공사업으로 땅이 수용되더라도 3천만원 이상은 채권으로 보상받게 됩니다. 열린우리당은 8.31 부동산종합대책 실현을 위해 이같은 내용의 개정안을 마련해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현재 부재 부동산 소유자에 대한 보상이 대부분 현금으로 지급되면서 풀린 막대한 토지보상금이 인근 지역의 부동산 값을 올리는 부작용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대상은 토지거래 허가와 투기지역 등 투기 우려지역에서 공공사업에 필요한 토지를 사들이는 경우며 채권은 3천만원 이상 금액에 대해 의무적으로 발행되며 만기는 5년을 넘지않고 이율은 시중은행의 3년만기 정기예금 평균 이자율로 정해집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롯데·현대, 사업자 선정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이 사업권을 반납한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DF1·DF2의 신규 사업자 후보자로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이 선정됐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이 제출한 사업 제안서 평가와...

    2. 2

      또 터졌다…'흑백2' 윤주모, 부실 도시락 논란에 입 열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자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 셰프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도시락을 출시했다가 '부실' 논란에 휩싸였다. 윤주모는 '흑백요리사2'에서 최...

    3. 3

      외국인 '1900만명' 한국 왔는데…"또 적자야?" 비명 터진 이유 [트래블톡]

      한국 관광산업이 좀처럼 적자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하며 '2000만 시대'를 바라보고 있지만, 정작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 수요가 이를 훨씬 웃돌면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