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김윤규씨 법대로 처리하겠다" 입력2006.04.03 05:51 수정2006.04.03 05: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0일 김윤규 전 현대아산 부회장의 '회계부정 사건'과 관련,"관련 법령에 따라 의법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서울 정부종합청사에서 진행된 국회 통일외교통상위 국정감사에서 "이번 사건은 남북협력기금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기업 내부의 회계부정 사건"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심기·류시훈 기자 sgl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증시,하락출발후 기술주 낙관론에 3대지수 상승 전환 9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하락세로 출발했으나 기술주에 대한 낙관론이 재점화 되면서 나스닥과 S&P500, 다우지수까지 모두 상승세로 전환했다. 동부 현지시간으로 오전 10시 30분 S&P500... 2 노보, 체중감량제 복제약 업체 제소 및 손해배상 청구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 알약을 모방한 약을 저렴한 가격에 출시하겠다고 밝힌 힘스앤허스를 특허 침해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함께 힘스앤허스에 손해배상도 청구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힘스앤허스는 위고비 복제약 출시... 3 베선트 "신임 의장, Fed 양적 긴축 여부 결정에 1년 걸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케빈 워시 Fed 의장 후보가 취임하더라도 그가 주장해온대로 Fed의 대차대조표 축소(양적 긴축:QT)에 신속하게 나서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