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D 제3자 발행 1조 9천억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권사에 수수료를 주고 발행대금을 대납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편법 발행된 양도성 예금증서의 규모가 1조 9천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 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의 CD 거래 실태에 대한 일제 점검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말부터 올 6월말까지 은행이 제3자 명의를 이용해 발행한 CD는 모두 1조 8천6백억원으로 이 가운데 일부가 기업 분식 회계 등에 이용됐습니다. 분식이 확인 된 것은 대부분 비상장 업체와 외부 감사인에 대한 법률의 적용을 받지 않는 비외감업체로 58개 업체 1천4백억원 규모입니다. 박재성기자 js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마크롱,"미국은 폭군, 유럽에 대한 관세 철폐해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미국이 유럽 국가들에 부과하는 관세를 철폐할 것을 촉구하며 미국을 이웃을 괴롭히는 "폭군”(Bullies)에 비유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2. 2

      트럼프 관세위협에 美증시 1%넘게 하락…올상승분 반납

      그린란드를 둘러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유럽에 대한 관세 위협으로 미국 증시가 올해 상승분을 다 토해냈다. 20일(현지시간) 동부표준시로 오전 10시 20분에 S&P500 지수는 1.2% 하락했다. 나스닥 ...

    3. 3

      EU, 사이버보안법개정에서 화웨이 등 부품 단계적 사용금지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유럽의 핵심 산업 분야에서 사이버 보안 우려가 높은 국가의 공급업체의 부품 및 장비 사용을 단계적으로 중단하기로 했다. 이는 화웨이를 비롯한 중국 기술 기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