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시 공채 11만8천명 몰려..사상 최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는 6월 17-24일 `2005년도 제2회 서울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1천186명 모집에 11만8천487명이 지원해 서울시 채용 사상 최대 인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그러나 경쟁률은 100대 1로, 사상 최고였던 2001년 제2회 시험(172대 1)에 미치지 못했다. 작년에는 제1회에 109대 1, 제2회에 91.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ADVERTISEMENT

    1. 1

      李 "日 수산물 수입, CPTPP 가입 위한 중요 의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열리는 한·일 정상회담에서 일본산 수산물 수입 문제가 주요 의제로 다뤄질 수 있다고 밝혔다. 일본이 주도하는 다자간 자유무역협정(FTA)인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

    2. 2

      [속보] 李 대통령 "시진핑에 '中만큼 日과 관계도 중요'라고 말해"

      [속보] 李 대통령 "시진핑에 '中만큼 日과 관계도 중요'라고 말해"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속보] 李 대통령, 中日 갈등에 "깊이 관여할 문제 아냐…원만 해결 기대"

      [속보] 李 대통령, 中日갈등에 "깊이 관여할 문제 아냐…원만 해결 기대"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