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LG마이크론 목표가 7만8000원으로 상향 입력2006.04.03 06:00 수정2006.04.03 06: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4일 골드만삭스증권은 LG마이크론 3분기 실적에 대해 평면패널 업으로 성공적 전환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를 감안해 올해와 내년 주당순익 전망치를 각각 32%와 30% 올려 잡고 목표주가를 7만8000원으로 상향.투자의견 시장상회.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슈퍼 호황' 전력기기株, 깜짝 실적에 최고가 행진 [종목+] HD현대일렉트릭·LS일렉트릭·효성중공업 등 국내 전력기기 3사 주가가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이 지난해 시장의 예상을 넘어서는 호실적을 거두면서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가 여전... 2 금융감독원장-증권회사 CEO간담회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장-증권회사 CEO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반도체 슈퍼호황에 세수 1.8兆 더 걷혀 반도체 슈퍼호황으로 지난해 국세 수입이 정부 추산치(추가경정예산 기준)보다 1조8000억원 더 걷혔다. 올해도 법인세가 큰 폭으로 늘고 있어 ‘초과 세수’가 예상된다.재정경제부가 10일 발표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