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 지진피해 파키스탄에 50만달러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그룹이 지진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파키스탄에 구호성금으로 50만달러를 지원한다. 삼성은 16일 "파키스탄 지진 구호를 위해 그룹 내 각 관계사에서 30만달러를 모금하고,중동·아시아 총괄법인에서 20만달러를 보태 총 50만달러를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삼성의 이번 성금규모는 72만달러를 제공키로 한 일본 혼다에 이어 두번째로 많다. 성금은 현지 학교 재건과 이재민들의 기초 생필품인 담요 구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삼성은 현지 요청이 있을 경우 의료진과 삼성사회봉사단의 3119구조대,구조견 등을 파견하는 방안도 검토키로 했다. 삼성은 앞서 올 초 '쓰나미(지진해일)' 피해를 입은 동남아시아 각국에도 500만달러를 지원했었다. 이태명 기자 chihir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신세계, 이마트 시가총액 앞질렀다

      신세계 그룹 내 최대 계열사인 이마트의 시가총액을 ㈜신세계가 앞질렀다. 서울 반포 고속버스터미널 등 ㈜신세계 보유자산의 대규모 개발 가치가 부각된 영향이다. 유통업계에서는 양사의 기업가치 평가 기준이 대형마트, 백화...

    2. 2

      "K뷰티 성숙기"…美대형마트, 카테고리 확대

      타깃, 아마존 등 미국 현지 유통업체들이 올해 K뷰티 카테고리를 색조, 헤어·보디케어 등으로 빠르게 확장하는 계획을 세웠다. K뷰티 브랜드들은 이에 발맞춰 신제품을 쏟아내고 있다. 세계 최대 화장품 시장...

    3. 3

      이랜드, 유통·식품 분리 개편…채성원·황성윤 대표 선임

      이랜드그룹이 통합 운영하던 유통과 외식 사업 부문을 분리해 책임 경영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유통 부문에는 채성원 대표를, 식품 부문에는 황성윤 대표를 선임했다.채 대표가 이끄는 유통 부문은 도심형 아울렛(NC,...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