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9월 신설법인 크게 늘어.. 작년 전월대비 15% 증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9월에 설립된 신설법인 수가 지난해 동월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중소기업청이 발표한 '9월 신설법인동향'에 따르면 9월 신설법인수는 3843개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5.4%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건설.설비업의 신규 창업이 각각 36.4%,25.9%씩 증가한 반면 제조업은 22.2% 감소했다. 지역별 신설법인 수는 제주(83.3%) 전북 (52.2%) 광주(51.9%) 수원(47.4%) 등에서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반면 대구,대전,충남,충북 지역의 신설법인 수는 각각 14.2%,3.3%,9.3%,5.7% 감소했다.

    ADVERTISEMENT

    1. 1

      완성차 5사 1월 판매량 61만527대…베스트셀링 모델은 쏘렌토

      올해 1월 국내 완성차 5개사의 판매 실적이 국내와 해외 시장에서 함께 증가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기아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쏘렌토였다.2일 현대차와 기아, 한국GM, 르노코리아, KG모빌...

    2. 2

      수수료 3배 늘었는데 보험사 실적 좋아졌다?

      보험사가 설계사, 법인보험대리점(GA)에 더 많은 수수료를 지급하면 ‘마진’이 줄어든다. 보험사가 지급한 모집 수수료 총액이 최근 5년 새 세 배 급증했지만, 보험사 실적은 오히려 개선되는 아이...

    3. 3

      '눈덩이 수수료' 떼가는 저축성 보험…"ETF보다 투자 매력 떨어져"

      ‘눈덩이 보험 수수료’ 여파는 재테크 시장의 지각변동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비과세 혜택을 앞세워 한때 포트폴리오의 한 축을 담당하던 저축성 보험(저축·연금보험) 매출은 최근 5년 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