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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선알미늄 워크아웃졸업 기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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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크아웃 기업으로 알루미늄 섀시업체인 남선알미늄이 19일 급락장 속에서도 상한가를 기록하며 5일째 상승,눈길을 끌고 있다. 남선알미늄은 이날 개인투자자의 매수가 급증하며 425원(14.91%) 오른 3275원으로 장을 마쳤다. 증권사들은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이 최근 열린 국회 재경위 국정감사에서 영업실적 호전 등 여건이 호전될 경우 남선알미늄을 매각,워크아웃에서 졸업시키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점과 실적 개선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산업은행은 앞서 지난 2003년에도 남선알미늄 매각을 추진했으나 입찰금액이 낮아 무산됐었다. 이에 대해 남선알미늄측은 "주가에 영향을 줄만한 특별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원재료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남선알미늄은 지난해 19억4000만원의 손실을 기록한 데 이어 올 상반기에도 26억3000만원 적자를 기록했다. 김수언 기자 soo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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