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암전자통신..KTF와 52.5억 중계기 공급 계약 입력2006.04.03 06:12 수정2006.04.03 06: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0일 단암전자통신은 KTF와 52억5313만원 규모의 W-CDMA 45개시 대개체 DB 소형(중계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4월21일까지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증권주 강세 보일까…코스피 4850선 돌파 코앞 [오늘장 미리보기] 코스피지수가 4850선 돌파를 코앞에 두고 있다. 실적 시즌이 본격화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전문가들은 상승 탄력이 둔화할 것이란 관측을 내놓으면서도 3차 상법 개정안 영향 등으로 증권주가 일부 ... 2 'AI 시대' 돈복사기로 뜬다…6개월 만에 '주가 2배' 불기둥 [핫픽! 해외주식] 광통신 부품업체 코히어런트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인 AI 데이터센터용 광통신 부품 수요가 급증한 영향이다. 단기 급등에도 미래 성장성을 감안하면 주가가 아직 저평가돼 있는 만큼 상승 여... 3 "HD현대일렉트릭, 보수적 가이던스에도 수주 기대 충분…목표가↑"-키움 키움증권은 19일 HD현대일렉트릭의 목표주가를 기존 75만원에서 106만원으로 큰 폭 올렸다. 올해 신규 수주 목표는 지난해보다 10.5% 확대된 가운데 중장기 이익 개선세가 이어질 거라는 판단에서다.이 증권사 이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