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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 3개월만에 최저 61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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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케인 윌마가 멕시코만 석유시설에 피해를 주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에 따라 국제유가가 61달러대까지 떨어지며 3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다음달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 선물가는 1배럴에 59달러 85센트까지 떨어졌다가 어제보다 1달러 38센트 하락한 61달러 3센트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영국 런던 국제석유거래소의 다음달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도 69센트 내린 1배럴에 57달러 91센트에 마감됐습니다. 원유시장 전문가들은 에너지 가격이 높아지면서 석유 수요가 줄어들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원유재고가 늘어나고 허리케인 윌마도 멕시코만 일대 석유시설에 피해를 입히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유가가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습니다. 김양섭기자 kimy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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