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최고 훈장 '북극성' 수훈 입력2006.04.03 06:15 수정2006.04.03 06: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장충식 범은장학재단 이사장(전 단국대총장)은 25일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 정부청사에서 남바린 엥크바야르 대통령으로부터 양국 간 친선 증진과 몽골의 교육부문에 기여한 공로로 몽골 최고위급 훈장인 '북극성'훈장을 받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정시 최대 변수는 '불수능'…최상위권은 의대 정원 변화도 '주목' 2026학년도 대학 정시모집에서 수험생 절반가량이 수능 난이도를 최대 변수로 꼽은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최상위권에서는 수능 난이도 못지않게 의대 모집 정책 변화도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21일 진학사가 정시 지원을 ... 2 "승리, 캄보디아서 제2의 버닝썬 시도…빅뱅 이미지 이용"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이른바 '제2의 버닝썬'을 추진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20일 게재된 유튜브 '지릿지릿'의 영상에서 오혁진 기자는 "승리가 ... 3 AI로 법률 고민 검색…정부 '법률구조 플랫폼' 출시 법무부는 21일 온라인 '법률구조 플랫폼'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이 플랫폼에서는 법무부, 고용노동부, 근로복지공단, 금융감독원 등 35개 참여 기관의 법률구조 서비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