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슬림 WCDMA폰 출시 입력2006.04.03 06:19 수정2006.04.03 06: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전자는 24일 3세대 휴대폰으로는 가장 얇은 18.2mm 슬림 WCDMA폰(모델명 LG-U880)을 해외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폴더 스타일의 3세대 휴대폰 중 가장 얇다는 모델로 3세대 휴대폰 최초로 75M 메모리를 탑재해 다수의 MP3음악을 저장할 수 있다. LG전자는 이 휴대폰을 영국 이탈리아 홍콩 등 7개 국가에서 먼저 내놓을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진에어, 신입 객실승무원 채용…서울·부산서 각각 모집 진에어는 2026년 상반기 신입 객실승무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진에어는 기내 안전과 대고객 서비스 업무를 수행할 신입 객실승무원을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모집한다. 입사지원서는 진에어 채용 홈페... 2 "전 세계 80%가 중국산"…카페·공장 휩쓴 中기업들 '독주' [영상] 한 중국 기업 직원들이 무술 시연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평일 이른 아침 시간 격투 자세와 발차기를 보여주기 위해서다. 생체 모방 관절 50개를 갖추고 20분 만에 새로운 동작을 학습할 수 있는 휴머노이느 '... 3 SM그룹 대한해운, 국내 업계 첫 전 선박에 '스타링크' 개통 SM그룹의 대한해운은 운영 중인 전체 선박 38척에 스페이스X의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스타링크'를 개통했다고 16일 밝혔다. 스타링크를 설치·개통하는 것은 국...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