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발렌타인, 임페리얼21 시판 입력2006.04.03 06:19 수정2006.04.03 06: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진로발렌타인스는 21년된 스코틀랜드산 원액을 사용한 슈퍼프리미엄 위스키 '임페리얼21'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특별한 소수를 위해 한정된 양만 생산하게 되며 가짜 방지를 위한 키퍼캡 채용과 제품마다 고유 일련번호를 부여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전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LVMH·케링 흔들릴 때 '나홀로 성장'…에르메스 매출 12% 껑충 글로벌 명품 시장 침체에도 에르메스가 지난해 호실적을 올렸다.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와 케링그룹 등 주요&nbs... 2 다주택자 매물만 '갭투자' 허용에…1주택자 역차별 지적도 정부가 다주택자의 매물 출회를 유도하기 위해 무주택자의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갭투자(전세 끼고 매입)를 허용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실거주 의무를 한시적으로 유예해 거래 문턱을 낮추겠다는 취지다. 하지만 다주택자가 보유... 3 SSM 줄어드는데 홀로 50개 더 출점한 GS더프레시 "1위 굳힌다" GS리테일이 지난해 기업형슈퍼마켓(SSM)을 50개 이상 늘리며 SSM 업계 '1위 굳히기'에 나섰다. 경쟁사들이 SSM 산업의 침체로 점포 수를 줄이는 것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소규모 점포를 확대하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