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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림건설, '최전방 육군 제 3군단'과 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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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림건설(대표이사 沈榮燮)은 10월 20일 강원도 인제 최전방 육군 제3군단과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평소 책, 시, 문화 나눔활동을 활발히 벌이고 있는 우림건설은 이날 행사에서 국군장병들에게 위문금 3,000만원, 추천도서 200여권, 기념품 등을 전달하였고, 이에 산악부대는 감사의 표시로 부대 이름으로 감사패와 기념품을 우림건설에 전달했다.




    수요자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온 우림건설의 사회공헌 취지에 맞추어 부대의 상황과 부대원들의 수요를 파악하였고, 우림의 기업문화와 연계된 책나눔 운동이 펼쳐지게 되어 그 의의가 크다.


    또한, 우림건설은 매달 CEO의 자필독후감이 서문에 담긴 책을 임직원, 지인, 회사 관계자들에게 5,000여권 이상 전달하는 책을 사랑하는 건설회사로 잘 알려져 있다.

    이러한 우림건설은 이라크파병부대 서희부대와 의료단에 위품품을 전달했고, 육군 초산부대, 1사단, 7사단, 합참본부 등에 매달 250여권의 책나눔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우림건설 문화홍보실 김종욱 이사는 “자매결연을 통한 국군장병들의 사기진작 및 건강한 정서함양에 도움이 되고, 책을 사랑하는 우림건설의 독특한 기업문화와 부대원을 사랑하는 지휘관의 마음이 잘 통하는 것 같아 무척 기쁘다. 자매결연은 일회성에 그치는 위문행사가 아닌 지속적으로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문의 3488-4431)


    [ 한경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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