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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 수처리 외주업체 CEO 이상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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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가 지역상생 경영차원에서 국내 대기업 중 처음 시도한 수처리분야 외주업체 전문경영인 공개모집 결과 이상철 우양종합건설 대표(44세)가 선정됐다. 포스코는 포항상공회의소가 엄정한 심사를 거쳐 추천한 후보 3명을 대상으로 최근 공개 프레젠테이션을 갖고 포항향토청년회장 출신이자 '내일을 여는 집 포항기초푸드뱅크 센터' 등에서 사회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는 이 대표를 최종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포항=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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