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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윈,불성실공시 지정 이의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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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경영권 양수도 절차가 진행중인 비트윈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과 관련해 이의신청을 제기할 예정입니다. 비트윈은 투기 목적 또는 중요 생산설비 등 경영에 영향을 미칠만한 고정 자산이 아닌 단순 사무실의 매입과 매각에 대해 공시번복이라는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를 한 것은 불합리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증권선물거래소는 비트윈이 고정자산 취득 결정 등의 공시를 번복했다는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예고했고, 이 여파로 주가도 최근 고가대비 20%가량 급락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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